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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 재선거 유세현장에 음료수캔 던진 50대 입건

등록 2025.04.01 10: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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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동부경찰서는 부산교육감 재선거 유세현장에 음료수 캔을 던진 A(50대)씨를 특수폭행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낮 12시3분께 부산 동구의 한 건물 5층 옥상에서 부산교육감 재선거 B후보 측의 선거유세 현장에 내용물이 들어있는 음료수 캔 1개를 던져 내용물이 튀게하는 등 유세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유세 때문에 시끄럽다는 이유로 이같은 짓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A씨의 행동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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