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북초 6학년 임윤선 , '환경보전 유공' 경기지사 표창
플라스틱 병뚜껑 활용 '치약짜개 만들기' 소개
![[광명=뉴시스] 경기 광명북초등학교 임윤선 학생(가운데)이 6일 광명시청에서 진행된 '지난해 환경보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주미화 놀탄 공동대표(왼쪽), 문진아 놀탄 운영위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시민행동 놀탄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4918_web.jpg?rnd=20260107081529)
[광명=뉴시스] 경기 광명북초등학교 임윤선 학생(가운데)이 6일 광명시청에서 진행된 '지난해 환경보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주미화 놀탄 공동대표(왼쪽), 문진아 놀탄 운영위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시민행동 놀탄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 광명북초등학교 6학년 임윤선 학생이 지난 6일 '2025년 환경보전 유공자'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7일 시민행동 놀탄에 따르면 경기도 환경보전 유공 표창은 환경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보전 도정 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공무원을 시상하는 제도다. 지속성, 목적성, 파급효과, 난이도, 공익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임윤선 학생은 시민행동 놀탄이 추진한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놀탄벨트 프로젝트'가 양성한 제1기 놀탄크루다.
지난해 9월20일 환경축제 K-놀탄페스타 '놀탄컨퍼런스' 패널로 참석, '청소년이 묻습니다. 어른들은 어떤 지구를 물려줄 건가요?'로 주제발표하고 전교생이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 치약짜개를 만들었던 '병뚜껑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임윤선 학생은 발표에서 "지금 우리의 집, 우리의 행성인 지구가 매우 아프다"며 "환경문제는 청소년이 살아갈 세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며 정부가 강력한 환경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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