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해경, 센카쿠열도서 순찰…한·일 정상회담 다음날 발표
![[동중국해=AP/뉴시스] 2012년 9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의 모습. 2024.02.09](https://img1.newsis.com/2024/02/09/NISI20240209_0000847014_web.jpg?rnd=20251202115650)
[동중국해=AP/뉴시스] 2012년 9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의 모습. 2024.02.09
중국 해경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위챗 계정을 통해 "14일 중국 해경 1306함정 편대가 우리 댜오위다오 영해 안에서 순찰했다"며 "이것은 중국 해경이 법에 따라 전개한 권익 수호 순찰 활동"이라고 밝혔다.
중국 해경이 센카쿠열도 인근 순찰 내용을 밝힌 것은 지난해 12월 10일 이후 한 달여 만이며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이 열린 바로 다음날이다.
중국은 지난해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격화된 이후 센카쿠열도 인근에서 잇달아 순찰 활동을 벌이고 항공모함이 일본 인근 해상을 항해하는 등 무력시위를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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