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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방사청장, 38억원 재산 신고

등록 2026.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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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배우자·자녀 명의 보유…역삼동 아파트 분양권 21억

[서울=뉴시스] 방위사업청 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지난해 11월 열린 제14대 방위사업청장 취임식에서 이용철 신임 청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방위사업청 제공) 2025.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위사업청 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지난해 11월 열린 제14대 방위사업청장 취임식에서 이용철 신임 청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방위사업청 제공) 2025.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이용철 방사청장이 총 38억532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 청장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해당 자산을 보유했다.

이 청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전세권(6억2000만원), 본인 명의의 경기도 광주시 소재 임야(8100만원), 배우자 명의의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분양권(21억6776만원) 등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차녀가 보유한 예금은 7억9697만원, 본인과 배우자 명의 증권은 5193만원이었다.

한편 외교부 산하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송기도 이사장은 22억4118만원을 신고했다. 김창룡 주캄보디아대사는 16억6492만원을 신고했다.

김기환 외교부 한국국제교류재단 전 이사장은 재산 67억1528만원을 신고해 퇴직자 재산 상위자 3인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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