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성윤·이재현, 옆구리·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검진 예정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서 득점을 낸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26.04.01.](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100203_web.jpg?rnd=20260401211709)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서 득점을 낸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26.04.01.
김성윤과 이재현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각각 2번 타자 우익수,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기 도중 교체됐다.
삼성이 3-2로 앞선 2회말 1사 1, 2루에서 KT 이강민의 우전 적시타 때 타구를 잡은 김성윤은 홈으로 송구한 뒤 함수호와 교체됐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사진=삼성 제공). 2026.03.21.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02089904_web.jpg?rnd=20260321170350)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사진=삼성 제공). 2026.03.21.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 관계자는 "김성윤과 이재현은 각각 왼쪽 옆구리,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경기에서 빠졌다"며 "두 선수 모두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성윤은 지난 시즌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1로 맹타를 휘둘렀고, 올 시즌에도 타율 0.385로 빼어난 타격 능력을 자랑했다.
반면 지난해 타율 0.254 16홈런을 작성했던 주전 내야수 이재현은 이번 시즌 초반 타격 슬럼프를 겪으며 타율 0.100에 그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