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대전] 민주당 출마자들 "6월3일 내란세력 정치적 심판" 결의
"대전의 승리가 곧 민주주의의 승리"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11일 오후 2시 동구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개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확대간부회의 및 출범식'에 참석한 후보자 등이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민주당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2369_web.jpg?rnd=20260511160522)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11일 오후 2시 동구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개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확대간부회의 및 출범식'에 참석한 후보자 등이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민주당 제공)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당과 출마자들은 이날 오후 동구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확대간부회의 및 출범식'을 열고 채택한 결의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12·3 내란의 불씨를 안고 있는 '윤 어게인' 세력에게 더 이상 대전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면서 "충청의 심장이자 대한민국 민심의 바로미터인 대전의 승리가 곧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란 세력을 단호히 심판해 헌정질서를 수호하고 불통과 무능의 시정을 반드시 탈환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새로운 대전의 도약을 위해 승리하겠다"고 했다.
박정현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의 핵심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통해서 국가를 정상화하는 것이고, 꺼져가는 대전의 성장 엔진을 다시 살리는 것”이라며 "허태정 시장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 시·구의원 후보 등 모든 후보들이 똘똘 뭉치자"고 독려했다.
허태정 시장 후보는 "중앙에서는 윤석열에 대한 심판이 진행됐지만, 대전에는 여전히 윤석열과 함께했던 세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며 "지방선거에서 대전의 정치적 심판을 완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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