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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까지 단 25분…천영미 "신안산선, 차질없이 준공"[6·3안산]

등록 2026.05.13 17: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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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지하 공사 완성 적임자 강조

[안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경기 안산시장 후보가 13일 신안산선 지하 공사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천영미 후보 선거 사무소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경기 안산시장 후보가 13일 신안산선 지하 공사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천영미 후보 선거 사무소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경기 안산시장 후보가 13일 신안산선 지하 공사구간을 찾아 공사과정을 점검하고 자신이 사업 완성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천 후보는 이날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들을 만나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25분 생활권을 완성하는 신안산선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핵심 사업"이라며 사업의 중요성과 안전을 강조했다.

천 후보는 "차질 없는 준공은 단순히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의 행정력을 안산으로 끌어올 수 있는 실천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안산시가 하나로 뭉치는 '강력한 원팀'의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을 알고, 사람을 알고, 예산을 가져올 줄 아는 일꾼으로서 안산의 미래를 차질 없이 준공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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