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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1분기 영업익 284억…"전반적 외형 성장"

등록 2026.05.15 15: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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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826억·순이익 256억

"3분기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서울=뉴시스] 카카오모빌리티 CI.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카카오모빌리티 CI.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8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8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56억원으로 2633.1% 급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택시·항공·렌터카 등 모빌리티 서비스 매출이 576억원, 대리·배송·세차 등 라이프스타일 서비스가 588억원을 기록했다.

두 부문을 합친 플랫폼 서비스 매출은 1204억원으로 전체의 65.9%를 차지했다.

직영 택시·주차장 운영,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 플랫폼 인프라 부문은 558억원(30.5%), 온라인 광고와 디지털 옥외광고(DOOH), 내비게이션 등 기타 매출은 65억원(3.6%)이었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택시, 대리, 주차, 광고 등 전반적인 외형 성장이 나타났다"며 "3분기 연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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