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산청]이황석 "농민과 농촌이 살아야 산청 미래 있다"
![[산청=뉴시스] 무소속 이황석 산청군수 후보자는 21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산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이황석 후보 제공) 2026. 05. 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858_web.jpg?rnd=20260521142239)
[산청=뉴시스] 무소속 이황석 산청군수 후보자는 21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산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이황석 후보 제공) 2026. 05. 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 무소속 이황석 산청군수 후보자는 21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산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자는 "30년 넘게 산청의 흙을 만지며 살아왔다"며 "농민이 살아야 산청이 살고, 농촌이 살아야 산청의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또 "지금 산청은 농사를 지어도 농산물 제값 받기 어렵고, 청년은 떠나고, 지역은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이제 산청에는 책상 행정이 아니라 현장을 아는 군수가 필요하고, 농민의 고통을 알고, 군민의 삶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농부가 농사를 지어 판매를 걱정 하는 산청이 아니라, 농부가 보람을 느끼고, 좋은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판매해 가족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산청만들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군민 위에 서지 않고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산청의 변화를 만들겠다"며 "농민이 살아야 산청이 살고, 농부가 행복한 산청, 군민이 주인 되는 산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