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이 보도' 이의신청·재심청구…선관위, 모두 기각[6·3창원]
등록 2026.05.29 09:18:58수정 2026.05.29 09:23:05
KBS창원, 한국남동발전 사전 선거운동 의혹 보도
![[창원=뉴시스] 국민의힘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성산구 한서빌딩 앞에서 열린 성산구 원팀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강기윤 선대위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6797_web.jpg?rnd=20260528092348)
[창원=뉴시스] 국민의힘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성산구 한서빌딩 앞에서 열린 성산구 원팀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강기윤 선대위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KBS창원 보도에 강 후보가 제기한 이의를 심의한 결과 "이유 없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보도심의위원회도 "보도의 객관적 근거가 있으며 강 후보가 수사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후보 측의 주장도 아직 단정할 수 없다"며 강 후보 측이 제기한 3차 이의신청과 재심 청구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강 후보 측이 제기한 선관위 관련 이의신청은 세 차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게 됐다.
앞서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논평에서 해당 보도가 문제 삼은 활동은 한국남동발전 사장 재임 당시 정상적인 경영 활동 범주에 해당한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강 후보 측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기한 3건의 정정보도 신청 역시 모두 '중재 불성립'으로 종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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