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안전 예방" 동아오츠카, 야외근무 임직원에 음료 지원
영업·물류·판촉 등 542명 대상 이온음료·생수 지원
![[서울=뉴시스] 동아오츠카는 혹서기 야외 근무 임직원의 건강 보호를 위해 9월까지 '음료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080_web.jpg?rnd=20260609101059)
[서울=뉴시스] 동아오츠카는 혹서기 야외 근무 임직원의 건강 보호를 위해 9월까지 '음료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동아오츠카가 폭염 속 장시간 현장 업무에 노출되는 임직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음료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2022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는 사내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영업 담당, 물류 담당, 판촉 인원, 장비 A/S 담당 등 총 542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를 정기 지원한다.
폭염 환경에서는 땀을 통해 수분과 함께 나트륨·칼륨 등 전해질이 동시에 손실돼 물만으로는 체내 수분 균형 회복이 더디다.
이에 인체 체액과 유사한 전해질 농도로 구성돼 수분과 전해질을 빠르게 보충할 수 있는 이온음료를 지원해 온열질환을 예방한다는 설명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뙤약볕 아래서 현장을 누비는 임직원들이야말로 회사의 근간"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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