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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퓨처넷, 배스킨라빈스에 AI 챗봇 공급 매장 운영 지원

등록 2026.06.10 1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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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직원 질문에 즉시 답변하는 모바일 어시스턴트

[서울=뉴시스] 현대퓨처넷CI.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현대퓨처넷CI.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 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이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에 점포용 AI(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공급한다.

현대퓨처넷은 비알코리아와 점포용 자동응답 AI 챗봇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배스킨라빈스 점주와 직원들이 매장 운영 과정에서 궁금한 사항을 모바일로 질문하면 즉시 답변을 제공하는 AI 기반 어시스턴트다. 신제품 정보와 프로모션 내용, 운영 매뉴얼, 업무 가이드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현대퓨처넷의 통합 AI 솔루션 '옵티포스(OptiForce)'를 기반으로 구축된다. 옵티포스는 자체 벡터 데이터베이스 '벡터코어(VectoCore)'와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해 질문의 맥락을 이해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한다.

현대퓨처넷은 향후 다양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AI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며 B2B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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