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유바이오로직스는 국제 구호기관 유니세프에 298억원 상당의 콜레라백신 '유비콜'과 '유비콜-에스'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의 19.97% 규모다. 계약 종료일은 오는 8월 14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