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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올데프 우찬에 "네가 내 부모였으면 좋겠어"

등록 2026.06.16 17: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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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인도 콜카타에서 자유여행에 나선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SBS)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인도 콜카타에서 자유여행에 나선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SBS) 2026.06.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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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이 올데이프로젝트 우찬에게 친밀감을 드러낸다.

1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인도 콜카타에서 자유여행에 나선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손님들은 남은 시간 동안 각자 여행을 해보자는 법륜스님의 제안에 따라 콜카타 곳곳을 찾는다.

이주빈은 인도에서 요가 수업에 도전한다. 이상윤과 이기택은 마더 테레사 수녀의 흔적이 남아 있는 '마더 테레사 하우스'와 힌두교 여신 칼리를 모신 '칼리 사원'을 방문한다.

인도 친구를 만나보고 싶다고 밝힌 우찬은 노홍철과 함께 콜카타 대학교로 향한다. 두 사람은 앞으로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공감대를 형성한다.

노홍철은 우찬에게 "우찬아 네가 내 부모였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며 남다른 친밀감을 보인다.

마지막 여정에서는 손님들이 우체국에 모여 서로에게 롤링페이퍼를 쓴다. 우찬은 "비밀로 쓰겠다"며 홀로 자리를 옮겨 편지를 쓴다.

노홍철은 "마음의 10분의 1도 표현하지 못했다"며 우찬과 깊어진 우정을 드러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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