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최초 고등학생 금쪽이 출연…母와 엇갈린 대화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02164540_web.jpg?rnd=20260618161849)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고1 아들과 싱글맘은 대치 중'이라는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고1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가 출연한다. 고등학생 금쪽이의 사연이 다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쪽이는 공부부터 음악까지 다재다능함을 보이지만 엄마와의 갈등이 점점 깊어져 고민이라며 직접 출연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관찰된 영상에서는 부엌에서 과일을 준비하는 엄마의 일상이 그려진다.
금쪽이는 과일을 먹겠냐는 엄마의 물음에 퉁명스럽게 거절한다. 이에 엄마는 둘째를 통해 다시 묻고, 둘째는 반복되는 '대리 소통'에 지친 기색을 보인다.
이어 금쪽이네 가족은 공원으로 피크닉을 나선다. 엄마는 자신과 함께 텐트를 치는 과정에서 의욕이 없는 금쪽이를 향해 "정신 차려"라며 날 선 반응을 보인다.
어색한 분위기 속 금쪽이는 어렵게 대화를 시도하지만 이내 대화는 다시 끊긴다.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금쪽이가 침묵 속에서도 대화를 시도하고 있었다고 분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