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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심정지, 병원 이송

등록 2026.06.18 16: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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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출동하는 119구급차. (뉴시스DB)

【제주=뉴시스】출동하는 119구급차. (뉴시스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물질을 하던 해녀가 익수사고로 심정지 이송됐다.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해상에서 해녀 A(70대·여)씨가 바다에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에 A씨를 물 밖으로 구조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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