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식에 셰프의 손길 더했다" CJ제일제당, 삼계탕·여름면 2종 출시
등록 2026.07.08 10:23:24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권성준 셰프와 협업
43종 제품 선보여…상반기 누적 매출 370억
![[서울=뉴시스] 최강록, 윤나라 셰프 협업 제품 모음 (사진=CJ제일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8/NISI20260708_0002180869_web.jpg?rnd=20260708094245)
[서울=뉴시스] 최강록, 윤나라 셰프 협업 제품 모음 (사진=CJ제일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J제일제당은 최근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권성준 셰프와 손잡고 한식·중식·일식·양식을 아우르는 협업 제품 43종을 선보였다. 특히 최강록 셰프의 '고메 우동'과 윤나라 셰프의 '비비고 국물요리'는 지난 1월 출시 이후 누적 200만봉 이상 판매됐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여름 성수기를 겨냥해 최강록, 윤나라 셰프와 함께 개발한 여름면 2종과 삼계탕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최강록 셰프와 개발한 '비비고 평양냉면'은 양지 육수의 진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제품이다. 최 셰프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오이고추 고명을 더해 개운한 뒷맛을 강조했다.
'비비고 들기름막국수'는 방송에서 화제가 된 최 셰프의 대사 "나야, 들기름"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들기름과 들깨가루, 볶음 들깨를 조합해 고소한 맛을 살렸다.
윤나라 셰프와 선보인 '비비고 삼계탕'은 국내산 닭 한 마리를 통째로 넣은 냉장 제품이다. 윤 셰프의 비법인 우엉을 넣어 구수한 풍미를 더하고 닭 특유의 잡내를 줄였다.
신제품 3종은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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