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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심해지는 악플 수위에 결국 극단적 대처

등록 2026.07.09 16:24:37

[서울=뉴시스]장영란(사진=유튜브 캡처)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영란(사진=유튜브 캡처)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스카이다이빙 도전에 성공했다.

8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애둘맘 장영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악플 수위에 결국 극단적 대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은 하늘을 활공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너무 행복하다. 세상 별 거 아니다. 우리 다 할 수 있어 버티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 너무 감동적이라 눈물이 난다"고 외쳤다.

또 팬들을 향해 "힘든 일 많으시죠? 우리 이겨낼 수 있다. 뭐든 마음 먹기에 달렸다. 버티면 된다"고 했다.

이후 식사를 하면서 "진짜 다 해 본다. 스카이다이빙은 진짜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짜 대박이다. 눈빛이 달라진 것 같지 않냐. 내가 도전하고 싶은 건 거의 다 도전했다"고 했다.

아울러 "여러분의 액운,  여러분의 힘든 것들을 다 안고 제가 거기서 뛰었기 때문에 이제부턴 잘 풀릴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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