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충돌'
【성주=뉴시스】배소영 기자 = 12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에서 주민 200여 명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시설공사 자재 반입 등을 앞두고 경찰과 충돌을 빚고 있다.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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