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집 버리고 울먹이는 피난 노인
[자레치노에=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자레치노에 마을에서 한 노인이 전투 지역에 있는 집을 버리고 대피하면서 울먹이고 있다.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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