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풍선 부세요~"
[런던=AP/뉴시스] 첼시의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25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 전반 24분 선제골을 넣고 풍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첼시가 4-0으로 대승하고 리그 4위에 올랐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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