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가 났었다옹"
[타일러타운=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미 미시시피주 타일러타운의 파라다이스 랜치 RV 리조트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토네이도로 파괴된 오두막 앞에 앉아 울고 있다. 지난 15일과 16일에 걸쳐 미 중남부를 중심으로 토네이도를 동반한 폭풍으로 6개 주에서 지금까지 최소 37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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