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대성당 종교 간 의식 참석한 불교 승려들
[워싱턴=AP/뉴시스] ‘평화를 위한 걷기'(Walk For Peace) 행사 참여 불교 승려들이 1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열린 종교 간 의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출발해 120일간 총 3700㎞를 걸어 겨울 폭풍을 뚫고 최종 목적지인 워싱턴 DC에 도착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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