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운, 하프파이프 6위로 마쳐
[리비뇨=AP/뉴시스] 이채운이 1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3차 시기를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 오른 이채운은 87.50점을 기록해 12명 중 6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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