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캐디와 주먹 맞대며 '파이팅'
[신시내티=AP/뉴시스] 유해란이 14일(현지 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퀸 시티 챔피언십 1라운드 6번 홀 퍼트를 마친 뒤 캐디와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유해란은 1오버파 71타 공동 50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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