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여름, 능소화에 빠지다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16일 대구 중구 대봉동의 한 건물 외벽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능소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6.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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