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전 동점 골, 환호하는 메시
등록 2026.07.08 07:48:29
[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7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이집트와 경기 후반 38분 1-2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3-2로 역전승하고 8강에 합류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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