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최초의 유격부대 호림유격전우 추모

【고성(강원)=뉴시스】김경목 기자 = 북파호림부대유족회(회장 김관국) 회원들이 15일 강원 고성군 통일전망대 호림유격군전적비에서 열린 제64주기 전몰 호림유격전우 추모제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3.10.15. (사진=강릉보훈지청 제공) [email protected]
이날 추모제에는 북파호림부대유족회 회원과 유족, 주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몰 장병의 넋을 기렸다.
호림유격대는 1949년 2월 자유수호를 위해 강원도 청년들과 서북청년단원 316명이 주축이 돼 구성한 한국군 최초의 유격부대로 6·25 전쟁 당시 북한의 남침을 저지하는 전투에서 북한군 3개 사단에 포위돼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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