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71만명 인천공항 이용…작년보다 4.4% 증가
짧은 연휴로 일본 등 단거리 국가여행
작년보다 4.4% 많은 71만5441명 예상
혼잡시간 오전 6시~8시, 오후 4시~6시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본격적인 어린이날 연휴(5월5일~7일)가 시작된 4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짧은연휴를 해외에서 보내려는 인파들로 북적이고 있다. 2018.05.04. [email protected]
이번 연휴는 기간이 다소 짧아 미국과 유럽 등 장거리 노선보다는 일본과 중국, 베트남 등 단거리 국가로 여행하는 이용객들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4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연휴기간 인천공항 1·2터미널을 이용하는 여객은 71만544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같은기간 68만5066명보다 4.4% 증가한 것이다.
일별로는 ▲4일 17만8248명(출·도착 합계) ▲5일 17만7635명 ▲6일 17만9323명 ▲7일 18만199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본격적인 어린이날 연휴(5월5일~7일)가 시작된 4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짧은연휴를 해외에서 보내려는 인파들로 북적이고 있다. 2018.05.04. [email protected]
공사 관계자는 "개항 100일을 맞은 제2터미널로 인해, 여객이 1터미널 72%, 2터미널 28%로 분산되고 있어, 이전보다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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