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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대구경찰, 산업보안협의회 정기회의 등

등록 2025.06.13 09: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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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대구경찰, 산업보안협의회 정기회의(사진=대구경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대구경찰, 산업보안협의회 정기회의(사진=대구경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경찰청은 대구 기업의 기술 보호를 위해 2025년 산업보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는 유관기관, 법조계, 학계, 기업인 등 민·관·학을 대표하는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올해로 출범 4년째를 맞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술 유출 범죄 동향 ▲국외 유출 범죄의 심각성 ▲피해신고망 구축의 필요성 ▲기술탈취·기술유출의 예방법 등에 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DGIST, 美 일리노이대학교와 피지컬 AI 공동 워크숍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피지컬 AI 전략추진단은 13일 서울 모드 라운지 학동점에서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김주형 교수와 공동으로 2025 임바디드 AI/피지컬 AI 워크숍(2025 Workshop on Embodied AI/Physical AI)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이 물리 환경에서 인식하고 판단하며 스스로 행동까지 수행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전문가 및 산업계 간 기술 협력과 창의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피지컬 AI의 정의와 한계 ▲센서 융합과 실시간 추론 기술 ▲인간-로봇 상호작용(HRI)의 진화 ▲산업 및 사회적 적용 사례 ▲향후 기술 로드맵 등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발표 이후에는 PI급 연구자들의 심도 있는 패널 토론도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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