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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증시 폭락·환율 치솟아…이 대통령, 대책 있나"

등록 2026.03.31 16:49:27수정 2026.03.31 16: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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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5277.30)보다 133.55포인트(2.53%) 하락한 5143.75에 개장한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07.05)보다 7.97포인트(0.72%) 내린 1099.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15.7원)보다 4.2원 오른 1519.9원에 출발했다. 2026.03.3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5277.30)보다 133.55포인트(2.53%) 하락한 5143.75에 개장한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07.05)보다 7.97포인트(0.72%) 내린 1099.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15.7원)보다 4.2원 오른 1519.9원에 출발했다. 2026.03.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증시는 폭락했고 환율은 치솟았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국인은 오늘 하루만 3조8000억원 넘게 팔았고, 한 달 동안 빠져나간 외국인 투자가 32조원이 넘는다"고 적었다.

장 대표는 "국민들은 내일이 두렵다"며 "추경으로 돈을 뿌리고, 긴급재정명령으로 국민을 옭아맨다고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경제 체질을 강화하는 올바른 정책을 펼쳐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님, 대책은 있습니까"라고 덧붙였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30원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에 밀려 5000선을 위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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