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반란 혐의' 이진우 전 사령관 피의자 조사
군형법상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진우 전 육군수도방위사령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02.06.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6/NISI20250206_0020684517_web.jpg?rnd=20250206134436)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진우 전 육군수도방위사령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02.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선정 오정우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 전 사령관을 군형법상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특검은 지난 14일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을 같은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
이 전 사령관은 현재 내란에 가담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비상계엄 선포 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지시로 수방사 병력을 국회로 출동시키고, 현장 병력을 국회 경내와 국회의사당 내부로 진입시킨 혐의를 받는다.
국방부는 지난해 12월 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이 전 사령관을 파면 처분하고,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는 곽 전 사령관을 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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