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6~8월 착한가격업소 살충·방역 지원…"68곳"
"고물가 속 서민경제 부담 완화"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12/NISI20240912_0001652879_web.jpg?rnd=20240912104149)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원 대상은 외식업소 57곳과 이·미용업소 11곳이다. 서구는 3개월간 월 1회씩 모두 세차례 살충·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용 약품은 환경부 인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고 인체에도 무해하다고 서구는 설명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에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다. 위생·청결·품질 등을 평가해 지정된다.
구는 살충·방역 지원 외에도 인증 표찰 제공과 종량제 봉투 지급, 상수도 요금 감면, 맞춤형 물품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통해 고물가 시대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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