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성남]진보당 후보들, 공식 선거운동 첫날 합동 유세
장지화 시장 후보 등
![[성남=뉴시스] 단대오거리역에서 유세하는 진보당 성남지역 후보들 (사진=성남시 진보당 선거 사무실) 2026.05.2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980_web.jpg?rnd=20260521151924)
[성남=뉴시스] 단대오거리역에서 유세하는 진보당 성남지역 후보들 (사진=성남시 진보당 선거 사무실)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진보당 성남시 지방선거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단대오거리역에서 합동 유세를 열고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장지화 성남시장 후보와 김병조 경기도의원 후보, 신옥희·현지환 성남시의원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단대오거리역 1번 출구 앞에서 총력 유세를 진행한 뒤 성남시 전역에서 거리 유세에 나섰다.
후보들은 이날 유세에서 "시민이 만들어낸 빛의 혁명을 지방선거에서 사회대개혁 정책으로 이어가야 한다"며 "시민주권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진보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장지화 성남시장 후보는 "이번 선거는 지난 4년간 불통과 독단으로 시정 발전 동력을 멈춰 세운 정치에 대한 심판"이라며 "광장 민주주의 정신으로 시민주권 성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들 후보는 공통 공약으로 ▲통합돌봄 성남▲성남시의료원 정상화▲초·중·고 과학센터 설립▲위례삼동선 조속 추진▲아동 일시돌봄 서비스▲어린이·청소년 100원 버스▲24시 달빛어린이병원 설립▲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역세권 청년공공주택 확대▲재개발·재건축 이주단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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