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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어촌 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 사업에 선정

등록 2026.05.21 16: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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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무주군은 무주청소년수련관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에서 주관한 '2026 농어촌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로 인해 무주는 지원금 1100만원을 확보했다.

무주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열쇠로 삼아 지역 내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무주청소년수련관과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성청소년문화의집, 한국역사교육문화연구소 등 관내 4개 기관을 연계한 협의체를 구성해 농촌 청소년(13~18세)들의 문화 체험활동 불균형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성옥 무주군 인구활력과장은 "공모 선정을 계기로 우리 군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과 진로 활동을 뒷받침하게 됐다"며 "무주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펼쳐질 다양한 활동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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