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족욕·물놀이장…칠곡 송정자연휴양림 '사계절 트리마을'

등록 2026.06.07 14:00:5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칠곡=뉴시스] 송정자연휴양림 물놀이장. (사진=칠곡군 제공) 2026.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송정자연휴양림 물놀이장. (사진=칠곡군 제공) 2026.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숲속에서 휴양과 치유를 할 수 있는 '사계절 트리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송정자연휴양림에 사업비 1억3000만원을 들여 이용객에게 사계절 추억과 만남의 장소를 제공한다.

내달 준공을 목표로 휴양림 내 기존 '숲 만남의 광장' 일원을 사계절 내내 푸른 쉼터로 조성한다.

꽃피는 봄, 나무그늘 여름, 단풍물든 가을, 싼타마을 겨을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족욕장과 나무그늘 앉음벽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다.

휴가철 야외 물놀이장도 내달 15일부터 8월24일까지 운영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용객들이 숲속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도록 휴양림 환경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