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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샷추 다음은 밀크티에 샷 추가" 투썸, '디카페인 밀샷추' 선봬

등록 2026.06.12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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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디카페인 원두 조화로 카페인 부담 낮춰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투썸플레이스가 밀크티와 디카페인 원두가 어우러지는 커피음료 신제품 '디카페인 밀샷추'를 오는 15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아샷추'의 핵심 요소인 '아이스티에 샷추가'에 밀크티 트렌드를 재해석해 '밀샷추(밀크티에 샷추가)'로 확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디카페인 음료로 선보이는 '밀샷추'는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 밀크티와 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했다.

산뜻한 민트향을 더한 '디카페인 민트 밀샷추'도 함께 출시해 선택지를 넓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024년 시즌 메뉴로 선보였던 '레몬 아샷추'와 '레몬 아이스티'도 재출시한다. '레몬 아샷추'는 레몬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한 음료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디카페인 밀샷추' 2종은 인기 음료 '밀크티'에서 더 나아가, 트렌디한 맛을 느끼면서도 카페인 부담을 덜고 싶은 고객에게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안하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커피 메뉴를 선보이고, 디카페인 선택지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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