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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하는 고민정 부대변인

등록 2018.04.25 11: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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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청와대 고민정 부대변인이 25일 오전 춘추관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평화, 새로운 시작'을 컨셉으로 새단장 한 판문점 평화의 집 회담장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실내는 한옥 대청마루를 모티브로 한옥 느낌이 나도록 조성하고 전시 미술품은 남북의 화해와 협력의 상징인 금강산이 담긴 '금강산 12경'을, 정상회담 테이블은 회담이 열리는 2018년을 상징토록 폭 2018mm의 원형 테이블을 제작했고, 정상용 의자는 등받이 최상부에 한반도 지도 문양을 새긴게 특징이다.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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