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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진 예비후보 "믿지 못할 안심번호 여론조사"

등록 2018.05.01 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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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장대진 예비후보는 1일 안동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심번호는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며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이 지난달 말께 실시한 안동시장 후보경선 여론조사 결과에 의의를 제기했다.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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