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 및 댓글 개선 기자간담회 하는 한성숙 대표이사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 사장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열린 '네이버 뉴스 및 댓글 개선 기자간담회'에서 개선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한성숙 대표는 뉴스 댓글 논란의 근본적인 문제로 네이버 첫 화면 최상단에 배열된 소수의 기사에 3천만명의 시선이 집중되는 구조를 꼽으며 사용자의 뉴스 소비 동선을 다양화 하는 개선방안 계획을 밝혔다.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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