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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출, 16개월만에 내림세

등록 2025.02.02 13: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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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1일 발표한 '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0.3% 감소한 491억2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수입은 6.4% 줄어든 510억 달러를 올렸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8억9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2022년 10월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15개월 연속 플러스를 지속한 이후 올해 들어 16개월만에 플러스 기조가 끊어졌다. 무역수지는 19개월 연속 흑자를 마감하고 20개월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2일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컨네이너가 쌓여 있다. 2025.02.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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