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강남3구 집값 꺾였다…용산까지 하락세
[서울=뉴시스]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넷째주(2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1% 상승해 지난해 2월 첫째주 이후 5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집값 불패’의 상징으로 꼽히는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값은 일제히 하락 전환했다. 용산구까지 내림세로 돌아서면서 서울 집값 상승세의 변곡점이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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