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상대, 공 다투는 정상빈
[세인트루이스=AP/뉴시스]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의 정상빈(가운데)이 13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3라운드 LA FC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세인트루이스가 전반 4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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