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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루다 크리스, 헤드폰 팔러 온다

등록 2011.09.04 18:57:45수정 2016.12.27 2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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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의 래퍼 겸 영화배우 루다 크리스(34)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홍보사 피알브릿지에 따르면, 루다크리스는 19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이름을 딴 헤드폰 론칭과 함께 한국에서의 활동 계획을 알린다.  1999년 싱글 '인코그니그로'로 데뷔한 크리스는 미국에서만 1700만장, 세계에서 총 2400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2006년 앨범 '릴리스 세라피'로 빌보드 힙합 차트 1위, 지난해 앨범 '배틀 오브 더 섹시스(Battle of the Sexes)'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R&B 스타 어셔(33U)의 '예(Yeah)', 미국 가수 퍼기(36)의 '글래머러스', 캐나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17)의 '베이비' 등을 피처링하기도 했다.  조지아주립대를 나온 엘리트 래퍼인 크리스는 영화 '분노의 질주', '록n롤라', '맥스페인' 등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또 '루다 크리스 재단'을 설립, 청소년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콘돔회사와 연계한 피임운동을 펼치며 중고차를 구매해 불우이웃에게 기증하는 등 다양한 선행도 하고 있다.  피알브릿지는 "루다 크리스가 방한을 앞두고 그룹 '빅뱅'과 '투애니원'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히는 등 K팝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의 래퍼 겸 영화배우 루다 크리스(34)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홍보사 피알브릿지에 따르면, 루다크리스는 19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이름을 딴 헤드폰 론칭과 함께 한국에서의 활동 계획을 알린다.

 1999년 싱글 '인코그니그로'로 데뷔한 크리스는 미국에서만 1700만장, 세계에서 총 2400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2006년 앨범 '릴리스 세라피'로 빌보드 힙합 차트 1위, 지난해 앨범 '배틀 오브 더 섹시스(Battle of the Sexes)'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R&B 스타 어셔(33U)의 '예(Yeah)', 미국 가수 퍼기(36)의 '글래머러스', 캐나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17)의 '베이비' 등을 피처링하기도 했다.

 조지아주립대를 나온 엘리트 래퍼인 크리스는 영화 '분노의 질주', '록n롤라', '맥스페인' 등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또 '루다 크리스 재단'을 설립, 청소년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콘돔회사와 연계한 피임운동을 펼치며 중고차를 구매해 불우이웃에게 기증하는 등 다양한 선행도 하고 있다.

 피알브릿지는 "루다 크리스가 방한을 앞두고 그룹 '빅뱅'과 '투애니원'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히는 등 K팝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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