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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면 도드라지는 광대뼈, 해결은 ‘광대 회전술’

등록 2015.06.01 11:57:18수정 2016.12.28 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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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정지웅 다카포치과 원장.  lovely_jh@newsis.com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얼굴 살이 빠지면서 도드라져 보이는 광대뼈는 고민거리다. 광대가 튀어나와 보이면 인상이 강해보이고 고집 있어 보인다는 말을 듣기 쉽다.

 안면윤곽수술과 양악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다카포치과’가 발표한 광대축소술 논문이 SCI급 저널에 게재돼 해당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두개안면성형외과저널(The Journal of Craniofacial Surgery) 2015년 1월호에 게재됐다. SCI는 과학기술분야에서 영향력이 높다고 평가되는 학술지의 논문을 색인 한 것이다.

 정지웅 다카포치과 원장은 기존 광대수술법에서 나타났던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수술법인 ‘광대회전술’을 발표했다.

 정 원장은 “오랜 시간동안 효과적인 광대축소술에 대한 연구를 해왔는데, 학회에서 인정받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수술을 함께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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