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경, 컬러렌즈 전문기업 네오비젼 '홍보대사'
네오비젼은 12일 "박나경씨는 대한민국 최초 영어MC라는 직업군을 개척하고 반기문 UN총장이 참석한 행사에 순차 통역을 진행한 MC계의 브레인"이라며 홍보대사 채택 배경을 설명했다.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콘택트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대다수 제품의 경우 콘택트렌즈 표면에 색을 입혀 안구와 직접 맞닿는데, 이를 해결한 것이다. 특히 콘택트렌즈 사이에 색을 입힐 때 나노기술을 적용, 미세한 망점 형식으로 인쇄한다. 미용렌즈이지만 일반 콘택트렌즈와 착용감을 동일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세계 시장에서 호평이 쏟아졌고 이는 곧 60개국 수출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생산량의 80%가 해외 곳곳으로 수출 되고 있다. 국내에선 4천여 개 안경점이 네오비젼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현재 네오비젼의 컬러 콘택트렌즈는 인기 아이돌과 연예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예인 콘택트렌즈, 아이돌 콘택트렌즈, 한류스타 콘택트렌즈, 걸그룹 콘택트렌즈로 불리 우고 있다. 또 지난 KBS N 의 ‘뷰티바이블’ 여름 특집 바캉스편에서 네오비젼의 다양한 컬러 콘택트렌즈가 소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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