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초여름 날씨…곳곳 비 소식
낮 최고 서울 24도, 춘천 25도, 광주 22도, 부산 20도

【함양=뉴시스】 한낮 기온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30일 경남 함양군 함양군 백연리 왜가리 서식지에서 어미가 갓 태어난 새끼를 돌보고 있다. 2018.04.30. (사진=함양군청 김용만 주무관 제공) [email protected]
1~2일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제주도에서 20~50㎜, 그 밖에 지역에서는 5~30㎜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남해안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고, 내륙에도 안개가 있으니 교통안전에 신경써야 한다.
오후부터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해 2일에는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내륙에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4도 ▲수원 17도 ▲춘천 13도 ▲강릉 13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6도 ▲제주 19도로 관측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수원 24도 ▲춘천 25도 ▲강릉 18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2도 ▲대구 24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로 예상된다.
오후부터는 제주도 남쪽 해상과 남해 먼바다를 시작으로 다음 날 전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이니 항해·조업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한 낮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등 초여름날씨를 보이고 있는 30일 오전 경남 남해군 고현면에서 왜가리 한 마리가 층층나무 꽃이 반영된 저수지 위를 스치듯 날아가고 있다. 2018.04.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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