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다우지수만 상승

등록 2018.05.19 06:26:5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뉴욕=AP/뉴시스】미 뉴욕 증시 전광판에 10일 이날 기업공개를 한 프랑스의 대형 보험사 AXA 홀딩스가 표시돼 있다. 뉴욕 증시는 이날 기술주들의 주도로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가 0.80%, S&P 500지수는 0.94%, 나스닥 지수는 0.89% 상승했다. 2018.5.11

【뉴욕=AP/뉴시스】미 뉴욕 증시 전광판에 10일 이날 기업공개를 한 프랑스의 대형 보험사 AXA 홀딩스가 표시돼 있다. 뉴욕 증시는 이날 기술주들의 주도로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가 0.80%, S&P 500지수는 0.94%, 나스닥 지수는 0.89% 상승했다. 2018.5.11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18일(현지시각) 뉴욕증시는 주말을 앞두고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 결과가 나오지 않은 데다, 미 국채 수익률 추가 상승 가능성 등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1.11포인트(0.00%) 오르며 2만4715.0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말보다 7.16포인트(0.26%) 하락한 2712.97로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8.13포인트(0.38%) 내린 7354.34를 나타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