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통일부 "개성공단 기금 1조 조성 검토 보도 사실 아냐"

등록 2018.05.30 14:48:0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북한이 맥스선더 훈련(한미 공중연합훈련)에 반발해 판문점선언 후속 이행 논의를 위한 고위급회담 취소를 통보한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8.05.16.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2018.05.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통일부는 30일 "정부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공단채 발행을 통해 1조원 규모의 개성공단 입주기업 전용기금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또한 "개성공단사업을 중소기업벤처부가 총괄 담당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정부가 최대 1조원 규모의 개성공단 입주기업 전용 기금 조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중기부 산하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공단채를 직접 발행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어 개성공단 사업을 통일부가 아닌 중기부에서 총괄 담당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