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최초 모바일 게임 서비스...'아다초대탈출'
![[서울=뉴시스] 국립민속박물관 전시 연계 모바일 활동지 '아다초의 대탈출: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 (사진=국립민속박물관 제공) 2021.10.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0/07/NISI20211007_0000842302_web.jpg?rnd=20211007150656)
[서울=뉴시스] 국립민속박물관 전시 연계 모바일 활동지 '아다초의 대탈출: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 (사진=국립민속박물관 제공) 2021.10.07. [email protected]
'아다초의 대탈출'은 관람객이 어린이박물관 캐릭터인 아롱이, 다롱이, 초롱이와 모바일 활동지를 통해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을 해결하는 최초 모바일 게임 방식 서비스다.
이는 박물관의 야외 전시 자료를 관람객이 자율적으로 관람하고 이해할 수 있는 셀프 가이드이자 위드코로나 시대 관람객이 편안한 시간에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무인상시운영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별도 앱을 모바일 기기에 내려받아 실행할 필요 없이 모바일 기기로 QR 코드를 인식해 실행할 수 있다. 박물관 홈페이지에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아다초의 대탈출'은 먼저 야외 전시 자료 중 조선시대 마을을 소재로 한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을 선보인다.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은 이용자가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만나게 되는 장승, 돌탑, 솟대, 방아, 오촌댁 등 야외 전시 자료를 대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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